곧 여인의 손은 몸을 더듬기 시작했고. 팬티의 부드러운 느낌이 피부를 아슬아슬하게 스치며 숨소리는 서서히 더 거칠어졌어요.
침 꼴깍 모습 아슬아슬한 한계를 넘어드는 움직임에 그녀의 입은 점점 더 갈급해졌죠.
가쁜 숨을 숨소리 가득 찬 분위기 그녀는 여전히 잔향에 흠뻑 젖어있었죠.
잠깐 후 조용해진 공간 여인은 가쁜 숨결을 고르며 고요함을 되찾았어요.
그러나 여운은 쉽사리 가시지 않았고 그녀의 눈빛은 아직도 달콤한 추억을 회상하고 있었죠.
환희의 물결은 언제든지 또다시 밀려올 것임을 알기에 그녀는 은밀한 미소를 지었어요.
